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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안먹는 아기 그리고 편식하는 아이를 위해서 이거! 스크랩
2017.07.16 1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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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안먹는 아기 그리고 편식하는 아이를 위해서 이거!

태어나는 순간부터 아이 먹이기 전쟁을 치루는 엄마들..

여름~~~♬ 여름~~~♬
무더운 여름이 왔어요. 6월달부터 시작된 무더위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르르륵 흘러내려요.
그렇다고 에어컨을 마구 마구 틀려고 보면 아이들이 콧물이 주르르륵 흐르니 어쩌란 말이야!!!





날씨가 사람 잡는다고 후덥지근 날씨에 아이들이 힘듭니다.
어른도 추욱~~ 쳐지잖아요. 고온다습 으악!!! 그래서인지 아이들도 축축 늘어지고 무더위에 밤새 뒤척이다 보니 피곤한가봐요.
아침에 못일어나요.
일어나란 말이요~~~




날이 더워서인지 차가운 음식만 찾고 있어요.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활력!!
전 왜 활력하면 장도연이 생각이 나는건지 모르겠지만 ^^;;

몸이 차가우면 우리몸의 면역력도 떨어진다고 하는데 차가운 음식만 찾는 아이가 걱정스러운 엄마마음
엄마의 그런 마음을 넌 모르겠지






더위에 지친 아이에게 덥다고 몸보신을 시키는게 정답일까 싶어요.
오늘 마트에 가보니 초복을 앞두고 몸보신 식재료를 참 많이 팔더라구요.

몸보신으로 삼계탕 재료, 좋아하는 la갈비를 사올까 싶다가 그냥 내려놓고 왔어요.

이유는.. 유독 고기를 좋아하는 와니군
두 아이의 식성이 참 달라요. 생선을 좋아하는 둘째와 육류를 좋아하는 첫째!
근데 둘다 딱 싫어하는 음식은 정해져 있어요. 편식이 심한 두 녀석!!!





엄마들의 고민 밥안먹는아기 정말 속상하죠.

아이들을 먹이는건 왠지 엄마의 임무 같아요. 아이가 잘 안먹으면 왠지 엄마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것 같은 좌절감이 든다고 할까요 ㅠ.ㅠ
출산후 모유전쟁 이유식전쟁 그 이후 밥과의 전쟁이죠.

밥안먹는아기가 커서 편식하는아이가 될것 같은 불안감..

그런데 말이죠.. 아기였을때는 정말 잘 먹었던 아이가 크면서 편식하는아이로 변하니 더 속이 터지겠어요.
오히려 이유식 시작하고 3살~4살 무렵까지는 밥을 정말 잘 먹었던것 같아요. 그때는 편식하는 식재료가 없었는데 말이죠.

둘째도 포동포동 살이 오를때가 있었는데 지완이는 너무 먹어서 탈이구요.




편식하는 아이 엄마 마음은 타들어가요.
그나마 학교와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는듯 해서 집에서는 억지로 먹이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집에서 너무 안주니깐 아예 안먹게 되는듯 싶더라구요.

버섯에 대한 거부가 점점 더 심해지는 둘째~~~ 엄마가 마트에서 버섯만 사와도 저녁 준비하는 내내 징징거려요.






날은 더워지고 편식하는 두 아드님 덕분에 가스불 앞에 더 있기 싫은 엄마이지만..
그래도 어째요~~ 무더위에 점점 입맛이 사라질까 고것도 걱정이니 먹고 싶다는게 있으면 바로 바로 대령해주려고 해요.




달콤매콤 떡볶이를 대령했더니 이녀석들 양파만 남겨났어요.
달작지근한 양파인데 이녀석들은 야채에 대한 편식인지 안먹네요.




편식하는아이를 위해 엄마가 준비하는건 면역력에 좋은 마늘..
흑마늘 좀 먹어보자 아들들아~~~ 이녀석들 도망가겠죠.

마늘이 얼마나 좋은데 말이에요.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 중 하나로 뽑히는 마늘! 요 마늘에 들어 있는 풍부한 비타민 B는 인체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한데요.

우리 음식에 많이 들어가는 재료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 참 먹이기 힘든 식재료이기도 해요.

남해 1등급 마늘로 만든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이랍니다.




그래서 먹이기 편한 흑마늘진액으로 대령합니다.
남해산 1등급 유기농 마늘로 만든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에요.
요거 먹으면 밥 잘 먹냐구요? 왜 그래요.

피로회복에 좋은 마늘로 만들었으니 이 무더위를 이겨낼수 있어요.
무더위에 지친 아이에게 밥맛이 돌수 있겠죠~






여름이니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 마시고 있어요.
8살 지완이는 하루에 두번! 5살 서준이는 하루에 한번 먹고 있어요.
공복에 마시는게 좋다는 흑마늘진액~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외출할때도 챙겨가기 좋구요. 아이들이 잡고 마시기에도 편리해요.
매운 마늘을 아이들이 어찌 마실까 싶은데 숙성발효가 잘된 흑마늘일수록 달콤하며 새콤한 맛을 낸다고 해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14를 처음 마시는 아이라면 조금 힘들수 있지만 마시다 보면 점차 그 단맛을 알더라구요




장마라 비가 쏟아지면서도 후덥지근한 날씨에 아이들 체력도 축 늘어져요. 엄마도~~ 퇴근하면서 몸이 물에 푹 잠김 솜마냥~ 늘어지더라구요. 아이들도 똑같은거 같아요.
요녀석 더웠는지 집에 오자마자 샤워하고 밥 밥 밥 노래 불러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밥 밥 밥 노래에 오늘도 뜨거운 가스불 앞에 섭니다.





잘 먹어라 잘 먹어라 엄마는 오늘도 주문을 외워요~~~~






엄마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완두콩이 제작한 cf~~
클릭클릭~~~~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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